대관 대관공연
제목 낭만, 겨울을 걷다
기간 2021-12-12~2021-12-12 장소 화이트홀
작성자 admin 등록일 2021-12-14 조회수 128
 







낭만, 겨울을 거닐다

Winter Warmth


? 일 시 : 2021년 12월 12일 (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
주 최 : 콘서트디자인
티 켓 : R석 : 5만원 S석 : 3만원 A석(시야방해석) : 1만원
입장연령 : 만 7세 이상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www.ticket..interpark.com
문 의 : 콘서트디자인 02-597-2004






? <공연소개>

<낭만, 겨울을 거닐다>는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청중들도 친근하게 클래식음악, 그중에서도 특히 현악기가 내는 다양한 소리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도 흥미진진하게 구성된 무대다.
먼저 첫 무대로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다섯 개의 소품을 현재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인 아리아나김과 이경선 그리고 허효정의 연주로 만난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흔히 봄 소나타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을 연주하는 아리아나 김의 밝고 유려한 멜로디가 객석을 마치 따뜻한 봄날처럼 감쌀 예정이다.
1부의 마니막 무대는 헨델의 곡을 할보센이 편곡한 파사칼리아로 바이올린과 첼로 듀오의 진수를 이경선과 홍진호가 보여줄 것이다.
2부는 브람스가 작곡한 현의 6중주가 현악기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객석을 환상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브람스가 당시 연인이였던 아가테와 이별을 결심하며 만든 곡으로 아가테 6중두 라고도 알려져있는 이 곡은 사람의 이름을 모티브로 작곡하는 소제토 카바토 기법을 사용하여 부호화한 아가테의 이름으로 만든 선율이 전체적으로 반복된다.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예술의 닫힌 한계에 도전하는 수려한 연주가 청중들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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